일본여행경비 2

일본 숙소, 예약가 말고 붙는 돈|2026 숙박세 대개정·입탕세·취소규정 총정리

일본 호텔에 체크인하는데 "숙박세는 별도입니다"라며 몇백 엔을 더 내라고 합니다. 예약 사이트에서 결제 다 했는데? — 네, 일본에는 예약가에 안 보이던 돈이 몇 가지 있습니다.그리고 2026년, 이 숙박세가 전국적으로 크게 바뀌었습니다. 교토는 최대 1만 엔 구간이 생겼고, 홋카이도·나가노·히로시마는 올해 새로 도입했습니다. 이 글에서 지자체 공식 발표 기준으로 총정리합니다.■ 한 줄 요약: 숙박세는 1인 1박 기준 몇백 엔이 보통이지만 교토 고급숙소는 최대 1만 엔. 온천은 입탕세 약 150엔 별도. 그리고 "세금 포함가인지"는 결제 마지막 화면에서 확인하는 게 원칙입니다.1. 숙박세가 뭐길래숙박세는 지자체가 걷는 세금으로, 1인 1박당 요금 구간별로 부과됩니다. 예약가에 포함돼 있는 경우도 있지만,..

일본여행 준비 2026.07.27

일본 여행 환전, 어디서 바꿔야 이득?|엔화 환전 장소·타이밍·트래블카드 총정리

일본 여행 준비하면서 은근히 헷갈리는 게 환전입니다. "공항에서 바꿔도 되나?", "요즘은 트래블카드가 낫다던데?", "지금 엔화 사도 되나?" 같은 고민, 다들 한 번씩 하실 겁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환전은 '장소'와 '타이밍'을 조금만 신경 쓰면 같은 금액으로도 수천 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 방법별 장단점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 한 줄 요약큰돈은 트래블카드·현지 결제로, 소액 현금만 환전. 공항 환전소는 급할 때만. 1. 환전 방법 4가지 — 뭐가 제일 이득일까? ① 트래블카드(트래블월렛·트래블로그 등)· 앱에서 미리 엔화로 충전 → 현지에서 카드처럼 결제·ATM 출금· 환전 수수료가 낮고 환율이 유리한 편· 요즘 일본 여행자에게 가장 많이 추천되는 방식 ② 신용/체크카드 해외결제..

일본 돈·쇼핑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