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여행 정보가 아니라, 일본 진출을 대행업체에 맡길지 검토 중이거나 이미 견적서를 몇 장 받아 둔 분을 위한 글입니다. 「어디가 제대로 하는 곳인지 판단이 안 선다」는 상태에서 견적서를 나란히 놓고 계신다면, 그 상태에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가 이 글의 내용입니다.먼저 분명히 해 두겠습니다. 이 글은 대행을 쓰지 말라는 글이 아닙니다. 특정 업체를 평가하거나 비교하지도 않습니다. 대행은 직접 하기 어려운 일을 시간으로 바꾸는 정당한 선택이고, 실제로 대행 없이는 진행이 어려운 영역도 있습니다. 다만 맡기는 쪽이 무엇을 맡기고 있는지 모르는 상태라면, 어느 업체를 골라도 결과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그래서 이 글은 견적 금액의 적정선을 말하지 않습니다. 업무 범위가 다르면 금액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